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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국악단의 찾아가는 국악 공연

공연일
2018-07-24
대상
지역주민 누구나
관람료
무료
공연시간
저녁 7시 30분
장소
남포미술관 공연장
공연자
전남도립국악단

프로그램 소개

(1) 앉은반 사물놀이

사물놀이는 사물(꽹과리, , 장구, )을 중심으로 연주하는 풍물에서 취한 가락을 토대로 발전시킨 음악이며, 흔히 꽹과리 소리는 천둥’, 징 소리는 바람’, 장구 소리는 ’, 북 소리는 구름에 빗대어 말하곤 한다. 연주하는 형태에 따라 선반 사물과 앉은반 사물로 구분되어진다.

 

(2) 실내악 <황톳길>

어머니의 품과도 같이 푸근하고 아련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황톳길에서 악상을 얻어 만들어진 곡으로, 드라마틱하면서도 풋풋한 선율, 애잔하면서도 날카로운 해금 선율이 더해져서, 흙의 소리가 금속의 소리와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감싸 안는 느낌을 준다.

 

(3) 국악가요 <가시버시 사랑>, <배 띄워라>

국악에 서양음악을 접목한 국악가요는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은 음악으로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새롭게 만든 창작곡이다.

 

(4) 입춤

한국 전통춤의 기본 춤사위를 바탕으로 구성된 즉흥무 입춤의 무대로 남도 시나위 가락에 맞추어 한과 흥의 정서를 넘나 든다.

 

(5) 판소리

판소리란 민속악의 하나로 창자의 소리와 그 대사를 총칭하는 말로서, 우리네 삶의 희로애락을 구수하게 우리의 정서에 맞춰 풀어가는 이야기이다.

 

(6) 선반 사물놀이

사물놀이는 사물(꽹과리, , 장구, )을 중심으로 연주하는 풍물에서 취한 가락을 토대로 발전시킨 음악이며, 흔히 꽹과리 소리는 천둥’, 징 소리는 바람’, 장구 소리는 ’, 북 소리는 구름에 빗대어 말하곤 한다. 연주하는 형태에 따라 선반 사물과 앉은반 사물로 구분되어진다.

 

전남도립국악단 소개

전남도립국악단은 남도의 전통 가악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198689일 창단되었다. 어린이 국악단을 포함하여 창악, 무용, 기악, 사물 등 140여 명의 단원들이 우리 음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특히 예능보유자, 전수조교, 이수자 등을 다수 보유한 국내 최고 기량의 국악단으로 손꼽힌다. 또한 국내 주요 도시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 순회공연 등 2,700여 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한국의 훌륭한 전통 예술을 널리 알리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선보이는 토요공연은 지역민은 물론, 우리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12<판페라 이순신>, 2013<가족창극 홍길동>, 2015년 신판 창극 <놀보가 기가 막혀>, 2016년 시대 창극 <흐엉의 희망일기>, <나비야 청산도 가자>, 2017년 시대 창극 <당신의 의미> 등을 기획공연하여 전라남도 전통 공연 예술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